창직 뉴스 2018-07-26T15:49:38+00:00

투잡은 기본, 쓰리잡·포잡…‘N잡러’ 전성시대 | 4차 산업혁명 쇼크 “평생직장은 없다” 철밥통 버리고 ‘여차하면 이직’하라

작성자
jobcreation1
작성일
2018-07-30 09:53
조회
53


#1.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에서 미술을 전공한 정혜경 씨(39)의 직업은 세 가지다. 전공을 살린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아이들 대상 전화로 하는 영어 노래 선생님, 그리고 주말에는 영어 공연을 하는 배우가 된다. 처음에는 일러스트 일감이 적어 부업으로 영어학원 강사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주입식 교육 시스템에 실망한 데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취미를 살리기 위해 참여형 영어 공연으로 전향했다.(중략)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8&no=362561



출처 : [매경이코노미 제1961호] 노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