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직 뉴스 2018-07-26T15:49:38+00:00

[대학로] 대학의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 ‘창직(創職)’

작성자
jobcreation1
작성일
2018-07-24 10:55
조회
37
- 이정원 (사)한국창직협회 회장



벚꽃 개화가 이뤄지는 순서대로 지방 대학부터 문닫는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대학가는 흉흉하다. 저출산의 여파로 인해 지방대는 이미 입학절벽에 직면해 있고 그동안 무풍지대로 알려졌던 수도권 대학마저 미달상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출산율 저하로 2019년부터 대학 입학정원보다 고졸자 수가 적어지는 역전 현상이 시작되고, 2023년엔 입학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정원미달 사태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중략)


http://m.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7558


출처: http://m.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7558 [한국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