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한국창직협회] 1인 미디어 유튜버 양성교육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 교육과정’ 개설

//[강남구-한국창직협회] 1인 미디어 유튜버 양성교육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 교육과정’ 개설

[강남구-한국창직협회] 1인 미디어 유튜버 양성교육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 교육과정’ 개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19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한국창직협회와 함께 ‘1인 미디어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개설한다. 6월 17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5월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소셜크리에이터는 1인 미디어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착한 크리에이터를 지칭하는 신직업이다.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SNS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 교육 내용은 간단한 영상촬영이나 편집 등 교양강좌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강남구와 (사)한국창직협회가 운영하는 이번 ‘1인 미디어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 과정’은 전문가 수준의 미디어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교육을 시행한다.

1인 미디어의 신직업인 ‘소셜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본 교육과정을 시행하는 (사)한국창직협회는 그동안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신직업을 만들어서 새로운 고용창출을 해가고 있는 국내최초의 창직 전문 비영리법인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총괄하는 (사)한국창직협회 이정원 회장은 “1인 미디어를 통해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에 나서는 착한 크리에이터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1인 미디어 소셜크리에이터로서 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역량을 펼치고 자신의 더 나은 미래로 찾아갈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1인 미디어 소셜크리에이터 창업·창직 과정’은 30명의 청년이 대상이며, 교육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24일까지(총 220시간) 진행되며 장소는 강남구 소재 예성아카데미이다.

신청방법은 (사)한국창직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5월 30일(목)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한국창직협회 홈페이지(www.jobcreation.or.kr)를 방문하거나 전화문의가 가능하며 강남구 일자리정책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By | 2019-05-02T15:23:34+00:00 2019. 05. 02|협회 소식|0 Comments